UNIX | 여름철 두피, 신경 쓰지 않으면 탈모와 염증으로 번지기 쉬워
1638
single,single-post,postid-1638,single-format-standard,ajax_fade,page_not_loaded,,qode-theme-ver-7.5,wpb-js-composer js-comp-ver-4.5.3,vc_responsive

여름철 두피, 신경 쓰지 않으면 탈모와 염증으로 번지기 쉬워

27 7월 여름철 두피, 신경 쓰지 않으면 탈모와 염증으로 번지기 쉬워

3D 에어스핀

유닉스 3D 에어스핀 헤어 드라이어기, 3D 입체 바람으로 두피건조까지 확실하게!

무더운 여름철 바쁜 일상 속에서 외출 시 간과하기 쉬운 것이 바로 ‘모발 건조’다. 출근 및 약속 시간에 쫓기거나, 높은 온도로 자연스럽게 물기가 없어지는 이유 등으로 감은 머리카락을 완전히 건조시키지 않고 집을 나서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여름철 모발 건조에 신경 쓰지 않으면 탈모와 염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소나기가 오락가락 하는 장마철은 두피 건조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다. 두피에 습기가 오래 남아있게 되면, 두피에 존재하는 각종 세균이나 미생물이 증식하기에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다. 여기에 비 속에 포함된 다양한 오염물질이 두피의 피지 배출을 막으면서 비듬, 지루성 피부염, 모낭염 등 각종 두피 질환과 탈모의 원인이 된다.

젖은 머리가 장마철에만 해로운 것은 아니다. 태양광선이 강하게 내리쬐는 맑은 날씨에도 모발과 두피 건조에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은 모발의 단백질을 변형시켜 손상을 입히고, 멜라닌색소의 파괴로 탈색을 일으키기도 한다. 또, 자외선에 오래 노출 되면 모발뿐만 아니라 두피까지 건조해져 탈모를 촉진하는 요인이 된다. 이 때, 자외선은 건조한 머리카락 보다 젖은 머리카락을 잘 투과하기 때문에 젖은 머리를 방치하면 모발과 두피 건강에 더욱 해롭게 된다.

유닉스 전자(사장 이한조)가 올해 출시한 ‘3D 에어스핀’ 헤어 드라이어는 여름철 모발과 두피 관리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상하좌우 360도로 회전하는 프로펠러가 회오리 바람을 일으켜 모발부터 두피까지 넓고 고르게 바람을 분포시켜 모발 손상 없이 빠른 건조가 가능하다. 또한 3D 입체 바람이 모발 전체를 풍부하게 감싸면서 모근 부분에 볼륨감을 더해 스타일링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유닉스 관계자는 “올해 여름 장마철이 길게 반복되면서 모발과 두피 건조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유닉스의 ‘3D 에어스핀 헤어 드라이어’는 빠른 건조와 스타일링에 도움이 돼 여름철 바쁜 현대인들에게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