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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스전자가 강력한 바람을 자랑하는 제트 드라이기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트 드라이기는 한국에서 미국까지의 비행시간을 2시간 단축시켜주는 시속 200Km의 제트기류처럼 강력한 바람의 효과를 구현해 모발을 빠르게 건조해주는 유닉스전자의 전문가용 헤어 드라이기를 이른다. 이번에 출시된 제트 드라이기 2종은 25m/s의 강력한 바람을 구현하는 'UHDC모터'와 바람을 골고루 분산시켜주는 스윙노즐이 장착,...

헤어스타일링기 전문기업 유닉스전자는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과 함께 7월 한 달간 ‘UNIX x G마켓 브랜드 DEAL’ 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유닉스전자의 인기 제품들을 한자리에 모은 이번 ‘UNIX x G마켓 브랜드 DEAL’ 기획전에서는 헤어드라이어, 고데기, 이발기 등 유닉스전자의 다양한 헤어스타일링기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유닉스전자 관계자는 “유닉스전자에 보내주신...

  "미니 헤어 스타일러 시리즈 '테이크아웃(take out)'을 앞세워 중국·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해 올해 해외매출액을 지난해보다 70% 늘어난 100억원까지 끌어올릴 것입니다." 이한조(사진) 유닉스전자 사장은 3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9월 대만 최대 드럭스토어 체인인 왓슨스를 통해 '테이크아웃'을 판매하면서 대만 시장에 진출했고 중국 유통업체와도 계약을 맺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중국에서도 매출이...

【서울=뉴시스】박주연 기자 = 유닉스전자 이한조 사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제품을 내놨다. 전문가들을 위한 마스터 시리즈의 첫번째 모델 '마스터D1'(모델명:UN-A1870)이다. 이 사장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지난 23일 가진 출시기념 컨벤션세미나에서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 제시하기까지 입사 후 9년이 걸렸다"며 "국내 미용업계와 협업할 수 있는 상품을 제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헤어스타일링기 전문기업 유닉스전자는 전문가들을 위한 마스터 시리즈의 첫번째 모델 'MASTER D1(모델명:UN-A187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MASTER D1'은 퀵 드라잉 시스템(Quick Drying System)을 도입한 제품으로 25m/s의 강력한 바람을 구현하는 UHDC모터와 바람을 골고루 분산시키는 스윙노즐을 통해 빠른 건조는 물론 손목의 피로도를 감소시켜 완벽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MASTER...

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가 특성화 고등학교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방송프로그램에 참여해 선발한 학생을 자사의 정규직 연구원으로 채용한다. 유닉스전자는 9일 오전 10시 KBS1 TV에서 방송된 꿈의 기업 입사 프로젝트 스카우트 76회에서 이·미용기 연구원에 도전해 최종 결선에 오른 특성화고 4명의 학생들 중 인천 계산공업고등학교 박진(19) 학생을 최종 선발하고...

전기,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유해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미용기기 전문기업 유닉스전자가 전자파를 줄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유닉스전자는 현재 출시, 판매하는 10여 종의 전문가 및 소비자용 헤어드라이어에 전자파 저감기술을 적용,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2002년 국내 최초로 헤어드라이어의 전자파 저감설계를...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전기·전자제품을 통한 전자파 노출 우려에 대해, 이·미용기기 전문기업 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는 자사의 헤어드라이어 제품에 적용한 전자파 저감기능으로 모든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유닉스전자에 따르면 2002년 국내 최초로 헤어드라이어에 전자파 저감설계를 개발해 특허를 받아 적용했다. 유닉스전자의 전자파 저감설계 기술이 적용된 헤어드라이어는...

유닉스전자(대표 이충구)는 헤어드라이어 제품에 적용한 전자파 저감기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전기·전자제품들을 통한 전자파 노출 우려가 제기됐기 때문. 유닉스전자에 따르면 2002년 국내 최초로 헤어드라이어에 전자파 저감설계를 개발해 특허를 받아 적용하고 있다. 유닉스전자의 전자파 저감설계 기술이 적용된 헤어드라이어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국무총리실산하 기타공공기관)에서 기준하는 국제적 권고치 4mG(밀리가오스)보다 절반 이상...

이한조 유닉스전자 사장이 혁신 제품을 출시하며 창사 이래 첫 1000억원 매출에 도전한다. 드라이기, 고데기 등 미용기기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이 사장의 명함에는 변호사와 미용사라는 직함이 나란히 박혀있다. 그는 제39회 사법시험을 합격한 검사 출신으로 유닉스전자의 고문변호사를 맡으면서 기업경영에 발을 들여놨다. 유닉스전자의 창업주인 이충구 회장의 권유로 MBA를 다녀오고, 2008년...